잊지 않겠습니다.

Guest Book

  1. 젤리아 2010/02/10 11:33 edit & del reply

    ㅋㅋㅋㅋ 나 놀러왔어~
    내블로그는 내일기빼면 뭐 엄다궁~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난 뭐 지지정당도엄고~ 지지인물도없고~
    오빠처럼 정치색도엄고~
    그러니 글써봐야 중립적으로 상황을 정리하는글정도밖에 더쓰것어 ㅎㅎㅎ

    그나저나 참 세상돌아가는데관심많구나?

    요옆에 트위터창은 어케붙이는거야
    급궁금해~

    나 티스토리 왕초보. 잘부탁해요~꾸벅!

    • B군 2010/02/10 12:59 edit & del

      <div style="width:176px;text-align:center"><embed src="http://twitter.com/flash/twitter_badge.swf" flashvars="color1=13158&type=user&id=14761156" quality="high" width="176" height="176" name="twitter_badge" align="middle" allowScriptAccess="always" wmode="transparent"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pluginspage="http://www.macromedia.com/go/getflashplayer" /><br><a style="font-size: 10px; color: #003366; text-decoration: none" href="http://twitter.com/Zeliaaa">follow Zeliaaa at http://twitter.com</a></div>

      이거 스킨->사이드바 설정에 HTML 배너 있거든 거기 편집 들어가서 위 코드 붙여넣어봐방

  2. 2010/01/13 23:30 edit & del reply

    비밀댓글 입니다

  3. 사과상상 2009/05/23 05:21 edit & del reply

    아파서 잠 못자고 있었는데
    삘 받아서 답글 너무 여러개 남겼습니다.
    혼자만의 편안한 공간에 실례한 것일수도 있겠다 싶어
    한 자 적습니다.
    귀찮으시면 지워주시구요..

    로코코 거리 책 있으면 좀 빌려주세요 ^^ (끝까지 오지랖;;)
    즐거운 토요일 되시고요..

    • B군 2009/05/24 08:19 edit & del

      감사합니다.
      책은 있구요. 기회가 되면 빌려드릴게요.
      주말 잘 보내시구요.

  4. 사과상상 2009/05/18 15:47 edit & del reply

    안녕하세요.
    "글을 쓰는 이유"라고 검색하여 우연히 들어왔는데 제가 블로그 하게 되었을때와 비슷한 글을 보고 깜짝 놀라 한 자 적습니다. 트랙백은 할 줄 몰라 그냥 가지만 처음엔 제 글인 줄 알았습니다. ^^
    제가 썼던 글을 찾아보니 영 다른데 그래도 생각하는 거나 단어 선정이 비슷해서 놀랬어요.. 그 글이 부끄러워 비공개 해 두었었는데.. 나중에 보시라고 공개로 해둘게요 (글 제목도 내 집과 전세집입니다 ㅎㅎ)
    들어가면 오른쪽에 검색창 있는데 거기서 검색하시면 돼요.
    제 블로그는 전혀 활성화 되어있지 않는 곳이지만 이렇게 비슷한 단어를 쓰시는 분이 있다는게 신기해서 오지랖 한 번 떨어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

    • B군 2009/05/18 22:08 edit & del

      ^^ 반갑습니다.
      검색이 안 돼서 읽진 못했습니다.
      블로그를 보니깐 정말 오랜기간 블로깅을 하셨네요. 멋져요 ㅎㅎ 자주자주 놀러갈게요~

  5. 예전사람 2009/03/22 22:28 edit & del reply

    안녕하세요,,예전에 만났었고,같이 지냈었던 사람입니다...
    누군지 모르시겠지만, 당신과의 기억을 잊지못해 추억이라는
    냄새를 맡고 여기까지 와서 또 몇자 남깁니다....

    제가 힘들수록 떠올려지고 있습니다.
    그때의 기억,, 또는 추억들을,,,

    고이간직할께요~

    • B군 2009/03/22 23:21 edit & del

      어느 분인지 전혀 짐작이 가진 않지만 이렇게 흔적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분명 저에게도 좋은 기억이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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