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 스물다섯은 숫자로서의 의미보다 두 번째로 돌아오는 해(띠)로서 의미가 있었다면 스물일곱은 나에게 수로 다가온다.
칠이라는 숫자가 주는 의미 때문일까?
아무튼 뭔가 다른 기분이 드는 것만은 분명하다.

스물여덟이 되면 꽤 슬플 것만 같다. ㅎㅎ

이렇게 좋은 젊은 날, 좋은 숫자와 함께 하는 이천구년^^
27. B군 이야기 2008/12/14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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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자우림의 27이란 노래를 듣다 포스팅을 하게 되었다.

그와 함께 파닥거리는 세균덩어리 비둘기의 사진도 함께...

날자 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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