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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11/01 겉과 속이 다른사람들이 많은 세상, 적어도 이 사람은 그런거 같진 않아...
글
[그 사람, 그 후] ⑤ ‘전과 2범’ 마광수 교수
천재소리 들어가며 교수에 임용됐으나 작품의 음란성 시비에 휘말렸다.
자기 말로는 사회에서 버려진 외톨이라는데...
# 인터뷰를 보며 공감한 내용
- 토지 3권까지 읽다 어려워서 관뒀다.
-> 아-_- 그래 나만 이런 게 아니었어..;;
- 비평가들은 창작을 못 한다.
-> 예전부터 느껴왔던 거지만 울나라 비평가라는 무늬만 뒤집어 쓰고 있는 자들은 주댕이와 손가락으로 똥냄새만 풀풀 풍긴다. 멋진 비평가가 있다면 알고 싶다... 비평의 시작은 인정에 있다는 걸...씁!
- 겉과 속이 다른 사람들...
-> 겉으론 도도한 척, 이성적인 척 하면서 실제로는 자기모순, 손가락과 주댕이만 그럴싸하게 놀리는 넘들..
- 문학은 쉬워야 한다.
-> 그래.. 이거지. 보고 즐기는 게 문학이지. 어렵게 쓰고 심오하게 쓴다고 작품이 되는 것은 아니다. 결국은 각자의 취향이다. 다양함을 인정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기득권을 만들고, 권위주의를 만든다.
천재소리 들어가며 교수에 임용됐으나 작품의 음란성 시비에 휘말렸다.
자기 말로는 사회에서 버려진 외톨이라는데...
# 인터뷰를 보며 공감한 내용
- 토지 3권까지 읽다 어려워서 관뒀다.
-> 아-_- 그래 나만 이런 게 아니었어..;;
- 비평가들은 창작을 못 한다.
-> 예전부터 느껴왔던 거지만 울나라 비평가라는 무늬만 뒤집어 쓰고 있는 자들은 주댕이와 손가락으로 똥냄새만 풀풀 풍긴다. 멋진 비평가가 있다면 알고 싶다... 비평의 시작은 인정에 있다는 걸...씁!
- 겉과 속이 다른 사람들...
-> 겉으론 도도한 척, 이성적인 척 하면서 실제로는 자기모순, 손가락과 주댕이만 그럴싸하게 놀리는 넘들..
- 문학은 쉬워야 한다.
-> 그래.. 이거지. 보고 즐기는 게 문학이지. 어렵게 쓰고 심오하게 쓴다고 작품이 되는 것은 아니다. 결국은 각자의 취향이다. 다양함을 인정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기득권을 만들고, 권위주의를 만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