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리스트
etc에 해당되는 글 6건
- 2012/02/04 치료용 렌즈를 빼고 1주일째.
- 2012/01/24 라섹수술 4일차..
- 2011/12/02 맥북 2010 mid 램 업글
- 2011/04/11 Python MySQLdb lib 설치 on Mac
- 2010/12/23 iPhone 3GS 리퍼 성공~!
- 2008/04/20 iMac (ver. 2006 early) HDD 업그레이드 (4)
글
아직 난시가 심하다. 눈이 부시다거나 하는 일은 없지만 으례 조심하게 된다.
라섹 수술 후 3일 연휴를 마치고 지금까지 계속 회사에서 업무를 보고 있는데 굉장히 힘들다.
치료용 렌즈를 빼기 전까지는 인공눈물을 하루에 3개씩은 기본으로 써야 했다.
아무래도 렌즈를 끼면 건조함이 더 심해지는 것 때문일 것이다.
렌즈를 뺀 이후로 인공눈물은 안 쓰고 하루 네 번 소염제를 넣고 있다.
컴퓨터 모니터를 오래 바라보면 글씨가 점점점점.... 흐리게 보이면서 굉장히 짜증이 나는데, 이 소염제를 넣으면 좀 나아지는 걸 느낄 수 있다.
그래도.. 역시나 불편함은 어쩔 수 없다. 안경 따위의 도움을 전혀 받을 수 없다. (안경을 쓰면 난시가 더 또렷해진다....;)
하도 짜증이 나서 병원에 전화를 했지만 돌아오는 답변은 뭐 .."기다려달라."
현재 시력은 책상 위에 놓여진 노트북의 글씨를 들여다 볼 정도... 그러면서 나도 모르게 숙여지는 고개.
수술 후 2주일이 지나자 라식할 걸... 이라는 안타까움이 물밀 듯이 몰려온다.
한 달째 내 시력은 어찌되려나..
라섹 수술 후 3일 연휴를 마치고 지금까지 계속 회사에서 업무를 보고 있는데 굉장히 힘들다.
치료용 렌즈를 빼기 전까지는 인공눈물을 하루에 3개씩은 기본으로 써야 했다.
아무래도 렌즈를 끼면 건조함이 더 심해지는 것 때문일 것이다.
렌즈를 뺀 이후로 인공눈물은 안 쓰고 하루 네 번 소염제를 넣고 있다.
컴퓨터 모니터를 오래 바라보면 글씨가 점점점점.... 흐리게 보이면서 굉장히 짜증이 나는데, 이 소염제를 넣으면 좀 나아지는 걸 느낄 수 있다.
그래도.. 역시나 불편함은 어쩔 수 없다. 안경 따위의 도움을 전혀 받을 수 없다. (안경을 쓰면 난시가 더 또렷해진다....;)
하도 짜증이 나서 병원에 전화를 했지만 돌아오는 답변은 뭐 .."기다려달라."
현재 시력은 책상 위에 놓여진 노트북의 글씨를 들여다 볼 정도... 그러면서 나도 모르게 숙여지는 고개.
수술 후 2주일이 지나자 라식할 걸... 이라는 안타까움이 물밀 듯이 몰려온다.
한 달째 내 시력은 어찌되려나..
설정
트랙백
댓글
글
이젠 모니터를 봐도 눈부심이 전처럼 많이 느껴지진 않는다.
내가 받은 시술은 무통M라섹 + 웨이브프론트 그리고 혈청안약까지 해서 87만원. 안약 등 약제비용이 4만2천원.
이 외에 선글라스를 구입하면서 20여만원을 지출한 건 부가지출.
21일 수술을 받고 22일 아침 10시에 막춰 안과를 찾아가니 대기 환자만 30여 명쯤 되어 보였다. 후덜덜..
이런 저런 옵션을 다 넣어도 다른 안과 기본 비용 수준의 저렴한.... 비용.
다만 원장 선생님은 라섹을 적극 권유. 라식은 거의 하지 않는 것 같았다. 덩달아 라식을 하고자 했던 나도 라섹을 해서 회복기간이 조금더 걸리게 되었다...
내일이 출근인데 아직 모니터의 글자가 잘 보이지 않아 조금 걱정이 된다.
수술대 위에 누워 경험한 의사선생님의 노련한 손놀림과 기타 경험담을 정리해서 올릴 예정이다.
다음 주 중 시력회복이 어느 정도 되면 트위터에 올렸던 짧막짧막한 내용을 종합할 것이다. 몸에 칼을 댄 첫 수술이었던 만큼 이런 저런 쓸 이야기들이 조금 있다.
더불어 앞으로 시력교정술을 받을 분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내가 받은 시술은 무통M라섹 + 웨이브프론트 그리고 혈청안약까지 해서 87만원. 안약 등 약제비용이 4만2천원.
이 외에 선글라스를 구입하면서 20여만원을 지출한 건 부가지출.
21일 수술을 받고 22일 아침 10시에 막춰 안과를 찾아가니 대기 환자만 30여 명쯤 되어 보였다. 후덜덜..
이런 저런 옵션을 다 넣어도 다른 안과 기본 비용 수준의 저렴한.... 비용.
다만 원장 선생님은 라섹을 적극 권유. 라식은 거의 하지 않는 것 같았다. 덩달아 라식을 하고자 했던 나도 라섹을 해서 회복기간이 조금더 걸리게 되었다...
내일이 출근인데 아직 모니터의 글자가 잘 보이지 않아 조금 걱정이 된다.
수술대 위에 누워 경험한 의사선생님의 노련한 손놀림과 기타 경험담을 정리해서 올릴 예정이다.
다음 주 중 시력회복이 어느 정도 되면 트위터에 올렸던 짧막짧막한 내용을 종합할 것이다. 몸에 칼을 댄 첫 수술이었던 만큼 이런 저런 쓸 이야기들이 조금 있다.
더불어 앞으로 시력교정술을 받을 분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설정
트랙백
댓글
글
인터넷에서 PC-10600 (1333Mhz) 램도 인식된다는 말을 믿고 4기가 램 두 개 구입. PC-8500 (1066Mhz) 보다 싸기 때문에 당연히....ㅠㅠ 혹시 모를 다음을 위해서도..
근데 전원을 넣었는데 왠걸,, 비프음만 나고 부팅이 안 되는 것이었다.
구글링.....끝에 얻은 결론.
PC-10600 램이 정상작동하는 경우도 있으나 안 되는 경우도 매우 많다는 것.
내 맥북의 경우 램슬롯 하나는 인식하나 두 개까지는 인식이 안 됐다.
후ㅠㅠ 결국 하나만 꽂아 6기가.. 사실 이 정도도 만족하지만 이왕이면 8기가를 하고 싶은데.. 이를 어쩌나.
아무튼 맥북 유저분들 이 같은 낭패보는 일이 없기를 바래요..
설정
트랙백
댓글
글
참고
http://www.agapow.net/programming/python/installing-mysqld
http://stackoverflow.com/questions/4559699/python-mysqldb-and-library-not-loaded-libmysqlclient-16-dylib
Mac의 개발환경은 XCode를 제외하곤 너무 초라하다.
그에 비하면 윈도는 너무 편하다. 패키지도 잘 만들어져 있고, 책에서 설명하는 대로 하면 잘 된다. 고집스럽게 Mac에서 한다고 핀잔도 들었지만.. 아무튼
현재 Python 3.2 까지 나온 상탠데 Django 설치 실패, MySQL lib 실패.
snow leopard 에 기본 설치 돼 있는 Python 2.6으로 했다.
설치는 잘 되는데 왠걸 에러가 뜬다.
아무튼 내 화면도 거의 비슷했고 저기서 답을 얻었다.
Note that for this to work, the dysfunctional library had to be removed by hand. Go to you site-packages directory, delete the mySQLdb egg and delete the line referring to it in the easy-install.pth file.
아래는 Python이 설치된 경로
/System/Library/Frameworks/Python.framework/Versions/2.6/lib/python2.6/site-packages
여기에 있는 MySQL_python-1.2.3-py2.6-macosx-10.6-universal.egg 와 easy-install.pth 를 휴지통에 던지고
/Users/계정/.bash_profile 파일에 export DYLD_LIBRARY_PATH=/usr/local/mysql/lib/ 이 문장을 추가.
http://www.agapow.net/programming/python/installing-mysqld
http://stackoverflow.com/questions/4559699/python-mysqldb-and-library-not-loaded-libmysqlclient-16-dylib
Mac의 개발환경은 XCode를 제외하곤 너무 초라하다.
그에 비하면 윈도는 너무 편하다. 패키지도 잘 만들어져 있고, 책에서 설명하는 대로 하면 잘 된다. 고집스럽게 Mac에서 한다고 핀잔도 들었지만.. 아무튼
현재 Python 3.2 까지 나온 상탠데 Django 설치 실패, MySQL lib 실패.
snow leopard 에 기본 설치 돼 있는 Python 2.6으로 했다.
설치는 잘 되는데 왠걸 에러가 뜬다.
>>> import MySQLdb Traceback (most recent call last): File "<stdin>", line 1, in ? File "/Library/Frameworks/Python.framework/Versions/2.4/lib/python2.4/site-packages /PIL/__init__.py", line 19, in ? File "build/bdist.macosx-10.3-fat/egg/_mysql.py", line 7, in ? File "build/bdist.macosx-10.3-fat/egg/_mysql.py", line 6, in __bootstrap__ ImportError: Failure linking new module: /Users/johnB/.python-eggs /MySQL_python-1.2.2-py2.4-macosx-10.3-fat.egg-tmp/_mysql.so: Library not loaded: /usr/local/mysql/lib/mysql/libmysqlclient_r.15.dylib Referenced from: /Users/johnB/.python-eggs/MySQL_python-1.2.2-py2.4-macosx-10.3-fat.egg-tmp/ _mysql.so Reason: image not found대충 이렇다. (위 참조사이트에서 펌)
아무튼 내 화면도 거의 비슷했고 저기서 답을 얻었다.
Note that for this to work, the dysfunctional library had to be removed by hand. Go to you site-packages directory, delete the mySQLdb egg and delete the line referring to it in the easy-install.pth file.
아래는 Python이 설치된 경로
/System/Library/Frameworks/Python.framework/Versions/2.6/lib/python2.6/site-packages
여기에 있는 MySQL_python-1.2.3-py2.6-macosx-10.6-universal.egg 와 easy-install.pth 를 휴지통에 던지고
/Users/계정/.bash_profile 파일에 export DYLD_LIBRARY_PATH=/usr/local/mysql/lib/ 이 문장을 추가.
설정
트랙백
댓글
글
2009.12.24. 구입하여 줄곧 써오다 오늘('10.12.23.) 딱 1년째가 되는 날... 부평에 새로 생긴 UBASE(공인서비스지정점)을 찾아갔다.
사유를 적는 란에 LCD 먼지와 케이스 크랙을 적어서 줬는데 한 십여 분 정도 주의깊게 살펴보더니..
<위에 보이는 위치에 UBASE가 있다>
사유를 적는 란에 LCD 먼지와 케이스 크랙을 적어서 줬는데 한 십여 분 정도 주의깊게 살펴보더니..
"조금 애매하긴 하지만 그냥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하면서 안쪽에서 상자 하나를 가지고 나왔다.
납작한 검은 플라스틱 상자였는데, 보는 순간 리퍼폰임을 직감했다.
최근에 리퍼에서 부분 수리하는 방식도 병행한다고 하길래 반반이었는데, 통으로 갈게 되니 왠지 돈 번 기분 :)
수리내용을 등록하고, 확인서에 서명을 하는 순간
(내 옛폰은 바이바이 ㅠㅡㅠ/~ 지난 1년간 너와 함께 해 즐거웠어.......'-')
물론 기존폰을 건네기 전에 데이터 초기화는 필수! 제대로 초기화 됐는지 확인을 마치고 가벼운 발걸음으로 나옴 ^_^
아참.. 내가 SKT를 사용하는지라 이게 어떻게 될까. 걱정도 됐는데, 다행히 KT에 IMEI 값이 등록돼 있었던지 한번 껐다 켜니 SKT USIM 인식~
이후 확정기변을 하였고, 가기 전 백업해둔 데이터로 복원. 이에 소요되는 시간도 상당했음.
30Gb 정도 되는 데이터를 한번에 다 옮기다 보니 그에 소요된 시간만 거의 1시간 정도..복원을 마치자 이전에 사용하던 것과 동일^^
아주 깔끔하게 되었음~!
덧. 몇몇 어플들은 완벽히 복원이 안 됨.
ex) Whatsapp, Viber, 카카오톡, 은행어플 등 인증을 받아야 하는 앱. (Whatsapp과 Viber는 재인증도 실패하여 삭제했다가 다시 설치해야 했다.)
설정
트랙백
댓글
글
160Gb 용량도 너무 적고, HDD 수명을 생각했을 때 교체가 타당하나 iMac에 손을 대기가 원체 망설여지는 일이라 몇 번을 망설였음.
그래도 미친척하고 함하자...굳게 다짐하고 업그레이드를 감행..(사실 HDD를 지름신께서 결제하시는 바람에...)
iMac 17" ver. 2006 early
HDD : WD 160Gb -> Seagate 500Gb ('08. 2월 출시된 거)
T9 규격 별모양 드라이버 필요, + 드라이버는 작은거 (치수가 안적혀있네요)
램 분리시키는 부분을 안에 밀어넣은 상태에서 본체를 들어올린다.
첨에 불안불안했음....
뒤로 제끼면 이렇게 된다. 주의사항 (아래사진 참고할 것)
저 쇠고리 부분이 잘 안빠진다. 마치 부러질 듯한 느낌...케이스 들어올리기 전에 살짝 위로 밀어올려준다.
본체 아랫부분. 조심스레 떼어낸다.

LCD 양옆의 은박 테잎을 떼어내야 한다. (잘 안떨어지면 칼을 이용해도 괜찮을 듯.. 저는 조금 찢어먹었습니다;;)
그 테잎 안쪽에 디스플레이를 고정하고 있는 ☆모양 나사(4개)가 있다.
다음, LCD 위에도 테잎이 붙어있다. 그물모양의 은박테입을 떼어낸 후에 아랫부분의 검정 비닐을 들어올린다.
(안에 케이블이 있으니 옆으로만 돌려놓아야 됨)
LCD를 고정하고 있는 테입 및 HDD를 고정하고 있는 부분. (아래사진을 참고)
양 끝의 ☆나사를 풀어주고 옆으로 밀어내어 떼어낸다.
그래야 공간이 생기고 HDD 반대편을 고정하고 있는 것을 뺄 수 있다.
아래사진의 나사가 HDD에 고정되어 있다. 여기서 APPLE의 센스를 엿볼 수 있음.
HDD 양끝에 나사가 조여있었고, 이걸 본체 내의 프레임에 끼어넣는 방식으로 HDD를 고정했다.
=======================================================================
현재 Leopard 설치 후 TimeCapsule을 이용하여 복구를 하고 있는 시점입니다.
☆모양 나사 한 개를 본체 속에 빠트려서 100% 이전 상태는 아니지만..ㅠㅠㅠㅠ
(귀차니즘의 압박으로 도저히 할 엄두가 안나더군요.)
앞으로 2년은 맘놓고 쓸 수 있게 됐으니, ^_^ 이 정도로 만족합니다.
그래도 미친척하고 함하자...굳게 다짐하고 업그레이드를 감행..(사실 HDD를 지름신께서 결제하시는 바람에...)
iMac 17" ver. 2006 early
HDD : WD 160Gb -> Seagate 500Gb ('08. 2월 출시된 거)
그 테잎 안쪽에 디스플레이를 고정하고 있는 ☆모양 나사(4개)가 있다.
다음, LCD 위에도 테잎이 붙어있다. 그물모양의 은박테입을 떼어낸 후에 아랫부분의 검정 비닐을 들어올린다.
(안에 케이블이 있으니 옆으로만 돌려놓아야 됨)
그래야 공간이 생기고 HDD 반대편을 고정하고 있는 것을 뺄 수 있다.
아래사진의 나사가 HDD에 고정되어 있다. 여기서 APPLE의 센스를 엿볼 수 있음.
=======================================================================
현재 Leopard 설치 후 TimeCapsule을 이용하여 복구를 하고 있는 시점입니다.
☆모양 나사 한 개를 본체 속에 빠트려서 100% 이전 상태는 아니지만..ㅠㅠㅠㅠ
(귀차니즘의 압박으로 도저히 할 엄두가 안나더군요.)
앞으로 2년은 맘놓고 쓸 수 있게 됐으니, ^_^ 이 정도로 만족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