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의 끝에 이곡을 들으며 마음을 다 잡는다. 혼자 떨어지는 낙엽을 보며 외로워 하지 않고, 좋은 생각만 하기로...

나는 2010년에 있는데 기억은 아직 2008년에 있는 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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