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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에 해당되는 글 8건
- 2010/07/20 좋다 만 주말여행 -_-
- 2010/07/20 딱 일요일 아침까지만 좋았다;;;;;;
- 2010/07/17 집을 나서기 전...
- 2010/07/14 누구 말대로 행복한 사람은 일기를 쓰지 않는 걸까?
- 2010/07/07 몇 편 골라보았다 (1)
- 2010/07/06 Pifan 2010 ('10. 7.15 ~ 7.25)
- 2010/07/06 스킨 바꾸길 잘 했다. (1)
- 2010/07/06 .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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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진을 지나 강릉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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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당 순두부를 먹으러 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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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질 수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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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조대를 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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앉아줘야 할 것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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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520 | Aperture priority | 1/250sec | F/5.6 | 0.00 EV | 42.0mm | ISO-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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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mething in the air... 아~ 난 뭐가 그리 좋아 정줄을 놓아버린 걸까?;;
암튼 평택에 있어야 할 내가 지금 이러고 있는 거 보면 말 다 했지....ㅠㅠ
암튼 평택에 있어야 할 내가 지금 이러고 있는 거 보면 말 다 했지....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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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창밖엔 비가 보슬보슬 내린다.
거세게 내려치기도 하고....
날씨가 안 좋아서 걱정되기는 하지만 그래도 결심을 했으니 가야지!
자~! 추울~발~~~~
거세게 내려치기도 하고....
날씨가 안 좋아서 걱정되기는 하지만 그래도 결심을 했으니 가야지!
자~! 추울~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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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3주간 폭풍같은 우울함이 나를 휩쓸고 지나갔고, 지금 난 언제 그랬냐는 듯이 평온하다.
사람으로 인해 생긴 상처는 사람만이 치유수단이 될 수 있다는 거...
한동안 내 신상에 큰 변화는 없을 것 같다.
주말을 이용해 틈틈히 여행을 다녀오고 휴가 때는 3년 전 갔던 제주를 다시 가보려 한다.
물론 혼자다. 누군가와 함께 해도 뜻깊은 여행이 되겠지만, 고민 따위 없이 그냥 발 가는대로 갈 거니깐
*필수코스 : 두모악 갤러리, 그 길을 돌아가며 나오는 시골 동네, 올레길
( http://www.jejuolle.org/course/view.do?cs_no=3 )
사람으로 인해 생긴 상처는 사람만이 치유수단이 될 수 있다는 거...
한동안 내 신상에 큰 변화는 없을 것 같다.
주말을 이용해 틈틈히 여행을 다녀오고 휴가 때는 3년 전 갔던 제주를 다시 가보려 한다.
물론 혼자다. 누군가와 함께 해도 뜻깊은 여행이 되겠지만, 고민 따위 없이 그냥 발 가는대로 갈 거니깐
*필수코스 : 두모악 갤러리, 그 길을 돌아가며 나오는 시골 동네, 올레길
( http://www.jejuolle.org/course/view.do?cs_no=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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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작에 바꿨으면 좋았을 걸
그동안 방치했던 블로그를 화사하게 재단장하고 글을 조금씩 끄적끄적하고 있다.
마음 같아선 사진도 다시 찍고 싶다.
내 가슴속의 열정을 다시 불태울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할 시간이다.
이 답답한 도시를 벗어나 살고 싶다.
육지가 아닌 곳. 그런 데가 있을까 싶지만은 단순히 내 머릿속에서만 맴도는 것들을 꺼내고 싶은 욕망이 몽글몽글 솟아난다.
그동안 방치했던 블로그를 화사하게 재단장하고 글을 조금씩 끄적끄적하고 있다.
마음 같아선 사진도 다시 찍고 싶다.
내 가슴속의 열정을 다시 불태울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할 시간이다.
이 답답한 도시를 벗어나 살고 싶다.
육지가 아닌 곳. 그런 데가 있을까 싶지만은 단순히 내 머릿속에서만 맴도는 것들을 꺼내고 싶은 욕망이 몽글몽글 솟아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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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에서 느껴지는 촉감
어떤 걸 기대하고 마시진 않았다. 그저 당시의 내 기분을 달래주기 위했을 뿐. 하지만 그것이 내 감성을 폭발시켰고 그대로 난 시인이 되었다. 그 손끝으로 느껴지는 것을 경험한 뒤로 난 은근히 그때의 기분을 다시금 갖고 싶어한다.
- 목적
사람과 사람을 지탱시켜주는 것은 무엇일까
많은 것 중에 우정이 가장 깔끔한 것 같다.
사랑이란 단어 뒤에 숨은 수많은 의미를 알고 있는가.
그것이라 믿고 쌓였던 것들이 한순간 무너져 내리는 것을 경험해 본 적이 있는가.
무언가가 있어야만 그것을 유지할 수 있다는 것이 나를 채찍질하기도 하지만 주저앉게 만들기도 한다.
그래서 참 슬프다. 나를 자꾸 겁쟁이로 만드는 거 같아서...
나에게 생각을 주고, 감성을 갖게 했던 한 가지 이유가 됐던 그것이 내 발목을 잡는 것 같아서 말이다..
H....
어떤 걸 기대하고 마시진 않았다. 그저 당시의 내 기분을 달래주기 위했을 뿐. 하지만 그것이 내 감성을 폭발시켰고 그대로 난 시인이 되었다. 그 손끝으로 느껴지는 것을 경험한 뒤로 난 은근히 그때의 기분을 다시금 갖고 싶어한다.
- 목적
사람과 사람을 지탱시켜주는 것은 무엇일까
많은 것 중에 우정이 가장 깔끔한 것 같다.
사랑이란 단어 뒤에 숨은 수많은 의미를 알고 있는가.
그것이라 믿고 쌓였던 것들이 한순간 무너져 내리는 것을 경험해 본 적이 있는가.
무언가가 있어야만 그것을 유지할 수 있다는 것이 나를 채찍질하기도 하지만 주저앉게 만들기도 한다.
그래서 참 슬프다. 나를 자꾸 겁쟁이로 만드는 거 같아서...
나에게 생각을 주고, 감성을 갖게 했던 한 가지 이유가 됐던 그것이 내 발목을 잡는 것 같아서 말이다..
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