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8'에 해당되는 글 5건
- 2009/08/27 오늘 제주도지사 주민소환투표 결과를 보며...
- 2009/08/26 제주도지사 주민소환 투표와 제주해군기지
- 2009/08/22 서로를 인정하자고 말했다.
- 2009/08/19 훗날 역사는 2009년을 어떻게 기록할까요
- 2009/08/15 악어의 탈을 쓴 자들이 가식을 내뱉고 있다.
가·부결을 떠나 어떻게 투표함도 못 열어보고 끝날 수가 있을까요?
지난번 하남시였던가요? 그때와 비교해도 턱없이 부족한 수입니다.
내년 지방선거가 남아있다고는 하지만 전례를 만들어 줄 필요는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꼭 33%를 넘었으면 했는데 이렇게 끝나버렸네요.
민주주의를 논하기 위해선 참여가 따라와야 하는데요. 그것이 없으면 민주주의란 그저 기득권층의 합리적 독재에 지나지 않습니다.
쥐박이가 국민의 2%만 낸다는 종부세를 없애고 기초생활수급자도 내는 세금을 올린다는데 그저 뉴스나 신문들만 떠들고 있습니다.
(설마 여기서 평등을 논할 건가요? 부유층들의 재산, 소득은 전부 누군가가 구입했거나 국가가 도움을 줬기 때문에 가능한 일입니다.)
오늘 또 한번 씁쓸함을 맛 보내요.
주권자가 승리하는 그런 나라가 됐으면 하는 바램은 언제쯤 이루어 질까요.
지난번 하남시였던가요? 그때와 비교해도 턱없이 부족한 수입니다.
내년 지방선거가 남아있다고는 하지만 전례를 만들어 줄 필요는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꼭 33%를 넘었으면 했는데 이렇게 끝나버렸네요.
민주주의를 논하기 위해선 참여가 따라와야 하는데요. 그것이 없으면 민주주의란 그저 기득권층의 합리적 독재에 지나지 않습니다.
쥐박이가 국민의 2%만 낸다는 종부세를 없애고 기초생활수급자도 내는 세금을 올린다는데 그저 뉴스나 신문들만 떠들고 있습니다.
(설마 여기서 평등을 논할 건가요? 부유층들의 재산, 소득은 전부 누군가가 구입했거나 국가가 도움을 줬기 때문에 가능한 일입니다.)
오늘 또 한번 씁쓸함을 맛 보내요.
주권자가 승리하는 그런 나라가 됐으면 하는 바램은 언제쯤 이루어 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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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6시부터 저녁 8시까지 제주도에는 도지사 재신임 투표를 실시하게 됩니다.
그 중심에 불소통이 있지만 제주해군기지도 연관되어 있기에 약간은 씁쓸합니다.
대한민국을 놓고 봤을 때 해군기지는 꼭 필요합니다.
연안해군을 넘어서 대양해군으로 가는 길목에 제주기지가 중심에 있기 때문입니다.
4천톤급 구축함을 이미 여섯 척(맞나요--; 가물가물) 보유하고 있습니다. 충무공 이순신급 함입니다.
7천톤급 세종대왕급 함을 한 척 보유하고 있고 총 세 척을 전력화할 계획에 있습니다.
아시아 최대 수송함인 독도함도 보유하고 있구요.
소말리아 인근 해역 해적으로부터 자국 및 타국의 상선을 보호하기 위한 청해부대도 파병에 있습니다.
대한민국 해군의 위상은 날로 높아만 가고 있는데 변변한 기지가 없습니다.
# 주력 구축함의 모항인 작전사(부산)에서 동남아해역까지 가는 데 며칠쯤 걸릴까요?
# 제주도 남단에 기지가 생긴다면? 보다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리라 봅니다.
전역하기 전까지 제주도민들을 상대로 대민홍보를 하는 업무를 도왔습니다.
정말 신경 많이 썼습니다. 잘 될 것 같았는데요...
이 해군기지 때문에 주민들이 반으로 갈라섰다는 기사를 보니 가슴이 아픕니다.
국가에서 보상을 충분히 해 줘야 한다고 생각을 하는데 그게 잘 안 됐나 봅니다.
제주도지사는 주민 반대 여론이 들끓고 있는 제주기지 건설 승인을 뒤에서 처리하려고 했구요.
제가 볼 때 대다수의 국민 여론, 도민 여론은 해군 기지의 필요성을 인식하고 있을 것이라 생각하는데요.
문제는 그곳에서 수십 년 거주했던 주민들을 상대로 비용을 줄이려고 한다는 겁니다.
왜 그러는지 모르겠네요.
돈이 전부는 아니지만 그분들에겐 인생이 달린 문젠데요.
국가의 미래를 위하 꼭 필요한 곳이라면 그만한 값을 치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너무 허투루 하려고 안 했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투표율 33%에 미달하여 개표도 못 하는 일은 절대 없어야 하겠습니다.
제주도민의 행동하는 양심을 보여주세요!!!
그 중심에 불소통이 있지만 제주해군기지도 연관되어 있기에 약간은 씁쓸합니다.
대한민국을 놓고 봤을 때 해군기지는 꼭 필요합니다.
연안해군을 넘어서 대양해군으로 가는 길목에 제주기지가 중심에 있기 때문입니다.
4천톤급 구축함을 이미 여섯 척(맞나요--; 가물가물) 보유하고 있습니다. 충무공 이순신급 함입니다.
7천톤급 세종대왕급 함을 한 척 보유하고 있고 총 세 척을 전력화할 계획에 있습니다.
아시아 최대 수송함인 독도함도 보유하고 있구요.
소말리아 인근 해역 해적으로부터 자국 및 타국의 상선을 보호하기 위한 청해부대도 파병에 있습니다.
대한민국 해군의 위상은 날로 높아만 가고 있는데 변변한 기지가 없습니다.
# 주력 구축함의 모항인 작전사(부산)에서 동남아해역까지 가는 데 며칠쯤 걸릴까요?
# 제주도 남단에 기지가 생긴다면? 보다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리라 봅니다.
전역하기 전까지 제주도민들을 상대로 대민홍보를 하는 업무를 도왔습니다.
정말 신경 많이 썼습니다. 잘 될 것 같았는데요...
이 해군기지 때문에 주민들이 반으로 갈라섰다는 기사를 보니 가슴이 아픕니다.
국가에서 보상을 충분히 해 줘야 한다고 생각을 하는데 그게 잘 안 됐나 봅니다.
제주도지사는 주민 반대 여론이 들끓고 있는 제주기지 건설 승인을 뒤에서 처리하려고 했구요.
제가 볼 때 대다수의 국민 여론, 도민 여론은 해군 기지의 필요성을 인식하고 있을 것이라 생각하는데요.
문제는 그곳에서 수십 년 거주했던 주민들을 상대로 비용을 줄이려고 한다는 겁니다.
왜 그러는지 모르겠네요.
돈이 전부는 아니지만 그분들에겐 인생이 달린 문젠데요.
국가의 미래를 위하 꼭 필요한 곳이라면 그만한 값을 치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너무 허투루 하려고 안 했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투표율 33%에 미달하여 개표도 못 하는 일은 절대 없어야 하겠습니다.
제주도민의 행동하는 양심을 보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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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은 바른 말인데 도대체 누가 먼저 인정을 해야 되는지 모르겠다.
노태우는 솔직히 군사정권의 연장이기에 빼 놓는 게 맞다고 생각.
김영삼, 김대중, 노무현 세 정부를 거치는 동안
딴나라당은 김대중, 노무현 두 대통령에 대한 원색적인 비난을 멈춘 적이 없다.
없는 사실을 만들어(은닉 재산, 호남 몰표) 지역감정을 부추기고 극대화 시킨 데 반해
딴나라당을 비난했던 사람들은 그들을 과거 친일파, 군사정권의 연장으로 보고 그에 대한 얘기를 했을 뿐이다.
뭐가 잘못 됐는가? 해서는 안 될 말을 했던가?
경상도 인구 = 전라도 인구 x 2
도대체 말이 되는 소릴해야지...호남 몰표는 지들 뭉치기 위해 하는 소리다. 근데 이걸.....모르는 사람들이 많다.
호남에서 100% 표 얻어도 경상도에서는 70%만 받으면 이긴다.
근데 가장 지역감정이 덜 했다던 16대 대선에서 경남에서 30% 나온 게 최다 득표율이었다.
가만 보면 진영 논리는 저들이 만들어 내고 있다.
좌파 우파, 진보 보수
우리는 상식을 얘기하고 있는데, 거기에 사상을 덫 칠해 의도를 왜곡한다.
짜증 지대루.....시사토론 저딴 것도 토론이라지!! ㅆㅂ
노태우는 솔직히 군사정권의 연장이기에 빼 놓는 게 맞다고 생각.
김영삼, 김대중, 노무현 세 정부를 거치는 동안
딴나라당은 김대중, 노무현 두 대통령에 대한 원색적인 비난을 멈춘 적이 없다.
없는 사실을 만들어(은닉 재산, 호남 몰표) 지역감정을 부추기고 극대화 시킨 데 반해
딴나라당을 비난했던 사람들은 그들을 과거 친일파, 군사정권의 연장으로 보고 그에 대한 얘기를 했을 뿐이다.
뭐가 잘못 됐는가? 해서는 안 될 말을 했던가?
경상도 인구 = 전라도 인구 x 2
도대체 말이 되는 소릴해야지...호남 몰표는 지들 뭉치기 위해 하는 소리다. 근데 이걸.....모르는 사람들이 많다.
호남에서 100% 표 얻어도 경상도에서는 70%만 받으면 이긴다.
근데 가장 지역감정이 덜 했다던 16대 대선에서 경남에서 30% 나온 게 최다 득표율이었다.
가만 보면 진영 논리는 저들이 만들어 내고 있다.
좌파 우파, 진보 보수
우리는 상식을 얘기하고 있는데, 거기에 사상을 덫 칠해 의도를 왜곡한다.
짜증 지대루.....시사토론 저딴 것도 토론이라지!! ㅆ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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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나라의 큰 지도자 세 분을 잃었습니다.
고 김수환 추기경, 고 노무현 전대통령, 고 김대중 전대통령
어느 한 누리꾼은 남대문이 불 타 버린 이유를 알겠다고 시를 썼습니다.
쥐박정권이 시작된 이후로 너무나 많은 것들을 잃었습니다.
가장 먼저 경제적인 것을 잃었죠.
미네르바 박대성 씨가 쓴 책을 권해드립니다. 쉽게 읽히고, 지난 해 우리 나라 경제 상황을 잘 설명했다고 생각합니다.
인권도 땅에 떨어졌습니다.
조용히, 가만히 있는 사람들은 뭐가 달라졌는데? 반문할 지도 모릅니다.
조금씩 조금씩 민간에 대한 사찰을 국가보안법을 이유로 자행하고 있습니다. 이놈의 국보법...언제쯤 역사 속으로 사라질까요.
악법의 탄생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미디어법, 저작권법
온당히 지켜져야 할 저작권법에 자신들의 욕망을 덧 씌웠습니다.
미디어법 수정없이도 문제없는 것들을 좇중동을 위해 다 뜯어고치려고 합니다.
이와 함께 가장 먼저 나온 것이 MBC 이사진 교체더군요. 결국 KBS 정연주 사장과 같은 전처를 밟게 될 것입니다.
IMF 이후 수 많은 은행들이 문을 닫았는데 다시 은행들이 수 없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많은 혜택들을 광고하고 있지만 세상에 공짜는 없죠.(어딘가 모르는 리스크들이 생기고 있습니다.)
당췌 나아지는 건 감세 뿐 입니까? 감세의 결과가 뭔가요. 세수 부족으로 세금 거둘 데를 계속 찾고 있으며 교통경찰들 열심히 딱지 붙이고 있습니다.
2009년에 새로 등장한 복지정책은 전,부 모조리, 몽땅 참여정부 때 입법해서 시행되는 것들입니다.
쥐박정권에서 만든 건 없습니다.
복지예산으로 들어갈 거 깍아서 4대강 토목사업에 투자하고 있네요.
일할 기운도 없는 소외된 계층을 위한 복지 예산은 바로 소비로 직결되는데... 이걸 모릅니다.
단지 트리클 다운이라는 말도 안되는 구시대적 발상만 하고 있으니... 신문 기사를 보니깐 돈 많은 사람들은 오히려 소비를 줄이고 있더군요.
쥐박이가 아무리 삽질을 해도 시간은 흐르고 2012년은 돌아옵니다.
소중한 한 표를 잘 행사하여 딴나라당에서 정권을 잡는 일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고 김대중 전대통령님의 생전 말씀대로 행동하는 양심이 되어야 겠습니다.
정치는 딱 국민의 수준만큼 발전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참여정부가 탄생했고, 열린우리당이 과반 의석을 차지했었습니다.
잠시 외면하는 사이 열린우리당은 조중동 프레임에 갇혀 자멸했고 쥐박정권이 탄생한 것이죠..
아....나 왤케 할 말이 많은 거지...주절주절 ㅠㅠ
고 김수환 추기경, 고 노무현 전대통령, 고 김대중 전대통령
어느 한 누리꾼은 남대문이 불 타 버린 이유를 알겠다고 시를 썼습니다.
쥐박정권이 시작된 이후로 너무나 많은 것들을 잃었습니다.
가장 먼저 경제적인 것을 잃었죠.
미네르바 박대성 씨가 쓴 책을 권해드립니다. 쉽게 읽히고, 지난 해 우리 나라 경제 상황을 잘 설명했다고 생각합니다.
인권도 땅에 떨어졌습니다.
조용히, 가만히 있는 사람들은 뭐가 달라졌는데? 반문할 지도 모릅니다.
조금씩 조금씩 민간에 대한 사찰을 국가보안법을 이유로 자행하고 있습니다. 이놈의 국보법...언제쯤 역사 속으로 사라질까요.
악법의 탄생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미디어법, 저작권법
온당히 지켜져야 할 저작권법에 자신들의 욕망을 덧 씌웠습니다.
미디어법 수정없이도 문제없는 것들을 좇중동을 위해 다 뜯어고치려고 합니다.
이와 함께 가장 먼저 나온 것이 MBC 이사진 교체더군요. 결국 KBS 정연주 사장과 같은 전처를 밟게 될 것입니다.
IMF 이후 수 많은 은행들이 문을 닫았는데 다시 은행들이 수 없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많은 혜택들을 광고하고 있지만 세상에 공짜는 없죠.(어딘가 모르는 리스크들이 생기고 있습니다.)
당췌 나아지는 건 감세 뿐 입니까? 감세의 결과가 뭔가요. 세수 부족으로 세금 거둘 데를 계속 찾고 있으며 교통경찰들 열심히 딱지 붙이고 있습니다.
2009년에 새로 등장한 복지정책은 전,부 모조리, 몽땅 참여정부 때 입법해서 시행되는 것들입니다.
쥐박정권에서 만든 건 없습니다.
복지예산으로 들어갈 거 깍아서 4대강 토목사업에 투자하고 있네요.
일할 기운도 없는 소외된 계층을 위한 복지 예산은 바로 소비로 직결되는데... 이걸 모릅니다.
단지 트리클 다운이라는 말도 안되는 구시대적 발상만 하고 있으니... 신문 기사를 보니깐 돈 많은 사람들은 오히려 소비를 줄이고 있더군요.
쥐박이가 아무리 삽질을 해도 시간은 흐르고 2012년은 돌아옵니다.
소중한 한 표를 잘 행사하여 딴나라당에서 정권을 잡는 일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고 김대중 전대통령님의 생전 말씀대로 행동하는 양심이 되어야 겠습니다.
정치는 딱 국민의 수준만큼 발전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참여정부가 탄생했고, 열린우리당이 과반 의석을 차지했었습니다.
잠시 외면하는 사이 열린우리당은 조중동 프레임에 갇혀 자멸했고 쥐박정권이 탄생한 것이죠..
아....나 왤케 할 말이 많은 거지...주절주절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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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 전대통령님의 빠른 완쾌를 바랍니다>
전두환이 국민의 정부 시절에 가장 행복했다는 내용의 기사를 접했습니다.
참으로 웃기는 일입니다.
하긴 그럴만도 하겠습니다. 평생 감옥에서 썩어도 모자랄 판에 사면됐으니 말이죠.
그래도 그렇지 어떻게 거기까지 찾아갈 생각을 했을까요?
지금 딴날당의 뿌리인 자들과 좇중동이 그분께 덫씌운 빨간색은 아직도 경상도와 전라도를 가르고 있습니다.
지역분열의 원죄는 전두환입니다.
29년 전 그 잔혹한 일을 벌이고 아직까지 무언가 용서를 빌었던 적이 있었나요.
아무튼 당시의 일을 경험했던 분들이라면 피가 거꾸로 솟을 일입니다.
세월이 이런 것들을 많이 무뎌지게 만들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덧붙여
김대중 전대통령에 대한 평가는 보통 우리가 생각하는 것 이상인 것 같습니다.
해외 정상회의에 동행한 기자가 쓴 글을 보고서 새삼 느꼈습니다. (기자가 말하는 김대중 대통령)
쥐박이가 선거구도 개편과 대선/총선/지방선거를 통합하자고 제안을 했습니다.
아무튼 이 같은 딴날당 종자들은 지들이하면 로맨스 남이 하면 불륜입니다.
2005년 노무현 전대통령이 대연정을 제안했고, 2007년 선거제도/소선거구제 개편을 이미 제안했었는데 말도 안 되는 경제 운운하며 덮게 만들었습니다.
아마 그때랑 비교하면 지금은 경제대공황 수준인데 말이죠.
이들이 진심일까요? 난 못 믿겠어요.
전두환이 국민의 정부 시절에 가장 행복했다는 내용의 기사를 접했습니다.
참으로 웃기는 일입니다.
하긴 그럴만도 하겠습니다. 평생 감옥에서 썩어도 모자랄 판에 사면됐으니 말이죠.
그래도 그렇지 어떻게 거기까지 찾아갈 생각을 했을까요?
지금 딴날당의 뿌리인 자들과 좇중동이 그분께 덫씌운 빨간색은 아직도 경상도와 전라도를 가르고 있습니다.
지역분열의 원죄는 전두환입니다.
29년 전 그 잔혹한 일을 벌이고 아직까지 무언가 용서를 빌었던 적이 있었나요.
아무튼 당시의 일을 경험했던 분들이라면 피가 거꾸로 솟을 일입니다.
세월이 이런 것들을 많이 무뎌지게 만들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덧붙여
김대중 전대통령에 대한 평가는 보통 우리가 생각하는 것 이상인 것 같습니다.
해외 정상회의에 동행한 기자가 쓴 글을 보고서 새삼 느꼈습니다. (기자가 말하는 김대중 대통령)
쥐박이가 선거구도 개편과 대선/총선/지방선거를 통합하자고 제안을 했습니다.
아무튼 이 같은 딴날당 종자들은 지들이하면 로맨스 남이 하면 불륜입니다.
2005년 노무현 전대통령이 대연정을 제안했고, 2007년 선거제도/소선거구제 개편을 이미 제안했었는데 말도 안 되는 경제 운운하며 덮게 만들었습니다.
아마 그때랑 비교하면 지금은 경제대공황 수준인데 말이죠.
이들이 진심일까요? 난 못 믿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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