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 외로움, 독백, 깨달음...
당신에게 J는 어떤 존재입니까
글을 읽는 내내 J의 존재가 궁금했습니다
질투가 났다는 말이 맞을 겁니다.
당신의 모든 생각, 바램, 느낌들은 당신과 한 사람을 향하고 있었으니까요
오늘도 몽롱해진 내 팔과 눈과 머리를 이끌고 그대가 뿌린 활자를 따라 가고 있습니다
이렇듯 감정이 풍만해질 때면 당신의 책을 펴고 내내 심취해 있습니다.
사진집 B급 풍경 2008/09/23 17:08
사진이 내 삶의 활력소가 되어 줬던 때가 있었는데, 지금은 뒷전.

동호회에서 제작하는 사진집에 올릴 사진을 추려보니깐 모든 게 여실히 드러난다T_T 아~~~>_< 어쩔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