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리스트
글
울산공항은 온통 분홍 물결이었습니다. 감히 어떤 지지자들도 접근할 수 없는 압도적인 숫자.
충북 연설에서 소외감을 느꼈을 후보에게 우리가 이렇게 건재함을 보여줄 자리였죠.
FinePix S3Pro
가장 늦게 나오셨지만, 우리 지지자들을 본 후보님의 표정은 그동안의 피로를 잊은 듯 했습니다.
사진 찍느라 악수도 못했지만.. 정말 가슴 떨릭고 기쁜 순간이었습니다.
뭐 다른 말이 필요있겠습니까.
그저 두손 두발 높이 흔들어주는 수 밖에요..
사진 찍느라 정신이 없었습니다. 나중에 다시 보니 그저 눈물이....
FinePix S3Pro
(사진 찍으면서 겨우 악수 한번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