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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와 함께 살아숨쉬고 있는 수원 화성을 찾아가다.
B급 풍경
2007/08/27 22:25
수원 화성의 북문인 장안문. 성안의 유적지와 현대 가옥/빌딩의 조화는 사뭇 색다른 느낌을 준다.
성이라고 하면 외부와 통제된 곳. 남대문 주위로 둘러싸인 도로를 보다가 성벽과 어우러진 도로를 보고 있자면... '이런 곳이 하나쯤은 있어야 겠다' 라는 생각이 든다.
화성 서문과 옹성 그리고 왼쪽에 떡하니 버티고 있는 치성.
수원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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