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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광장
2010/05/05 22:50
읽어 나가는 게 힘들어 덮어둔 '운명이다'의 마지막 장 '작별'을 읽었습니다. 눈물을 쏟아내며 마지막까지 한자도 놓치지 않고 읽어냈습니다. 아직까지도 노무현은 내게 너무 큰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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