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지 않겠습니다.

이책이 말해주는구나...내가 졌다고

|
우리는 사랑일까
카테고리 소설
지은이 알랭 드 보통 (은행나무, 2005년)
상세보기

일반적으로 사회에서는 많이 줄 수 있는 사람이 이긴다지만 사랑에서만큼은 아니다 라고 이책은 말한다.

내 경험상 맞는 말이다.

난 항상 주고자 노력했다. 내가 받기 전에, 혹은 저 사람을 붙잡기 위해 끊임없이 무언가를 해주려고 했다.

결과는 내가 졌다. 그뿐이다. That's all.

so why I used to give the things.. I'm not sure.

I just tried to get her mind. But it was failed.

BULLSHIT!!
Trackback 0 And Comment 0
prev | 1 ... | 5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 235 | n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