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지 않겠습니다.

내겐 처음이자 마지막인 그래서 더욱 오래갈 것 같은

허우적대며 벗어나려고 노력 중이지만 누군가가 나를 쉽게 꺼내줄 것 같지만은 않다

에라 잊자

그뿐인 것을

너는 모른다
카테고리 소설
지은이 정이현 (문학동네, 200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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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어떻게 알겠어? 나도 나를 모르는데...

오늘은 마저 읽으려고 했는데 조금 남길 것 같다. 쓰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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