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리스트
글
|
|||||||||||
뒤로 가면서 약간의 억지스러운 면이 느껴지지만 난 다른 것보다 그 남자를 보며, 왠지 나를 보는 듯한 느낌이었다랄까..
전화 안 받으면 걱정돼서 계속 전화하고...만나기 전엔 과묵하고 멋질 것 같다가 실상 만나고 보면 앙탈부리고 마음 약한 그런 남자
아~ 취하는 금요일 밤
오늘도 어김없이 카스를 마시며 '이 녀석 맛이 변했잖아!!'를 외치지만 끝엔 이 기분이 취해 맛이고 뭐고 없어졌다.
ps. 이 영화는 어제봤다....큭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