엎치락 뒤치락 멀뚱멀뚱 흥분 기쁨 해방감 난 자유다.

그리고 맞이한 임관식

그리고 전역

그리고 1년 후

5년이란 시간이 이렇게 지나갔다.

나는 지금 어디쯤 왔는가. 끊임없이 반문해 본다. 내 손에 쥐어진 것은 무엇인가..... 생각 또 생각

내게 너무나 많은 영향을 끼쳤던 곳이기에 쉽게 구석으로 밀어놓긴 힘들 것 같다. 휴~ (다음달에 예비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