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coco Avenue
admin
write
블로그 메뉴
홈
태그
미디어로그
위치로그
방명록
검색
검색결과 리스트
글
넌 매력이 없어
B군 이야기
2008/07/20 23:56
FinePix S3Pro
|
Aperture priority
|
1/500sec
|
f2.8
|
+0.5EV
|
50mm
|
ISO-1600
어릴 적 사용하던 연필깍기가 내 옆에 놓여있는 걸 본 순간, 나도 모르게 오늘 산 연필을 집어넣고 돌려버렸다.
뾰족한 연필심과 날렵한 몸매가 되어 나온 연필을 본 순간.
그 옆에 있는 뭉뚱한 연필과 비교하며
"세상의 모든 연필깍기가 다 너처럼 깍아줄텐데.. 어디 다른 연필깍기는 없을까"
으음~ 뾰족한 연필은 매력이 없엉..
PIFAN
,
부천국제영화제
,
연필
,
연필깍기
트랙백
0
개
,
댓글
0
개
설정
트랙백
http://rococoavenue.org/trackback/109
댓글
이전
1
...
271
272
273
274
275
276
277
278
279
...
364
다음
CATEGORY
분류 전체보기
(364)
Rococo City
(5)
B군 이야기
(247)
카레카노
(23)
책과 함께
(30)
영화 산책
(21)
음악, 영혼의 울림
(4)
B급 풍경
(36)
시민광장
(69)
etc
(6)
TAG
청년당
선거
소망
라섹할거면백수일때하세요
상상
기억
촛불집회
초임하사
19대총선
여행
추억
광화문
7년의밤
투표
욕구
기쁨
4.11총선
생일
바램
군생활
촛불시위
부사관
48시간 국민행동의 날
기득권
국회의원
A양
직장인은라식
미완성
군대
아픔
RECENT POSTS
[3주기] 5월은 노무현입니다.
그렇게 원래의 자리로 돌아오..
[책] 종이여자
이런 평온함이 싫다.
함께 해야 할 변화
대화
[건축학개론] 시작하지 않은..
calendar
«
2012.05
»
일
월
화
수
목
금
토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COUNTER
62,160
2
27